어젯밤에 진짜 이상한 꿈을 꿨는데... 그 느낌이 너무 생생해서 그냥 이미지로 몇 장 뽑아봤음. 좀 무서울 수도...

작품 제목: 안개 속의 눈동자
이건 좀 소름 돋나?

작품 제목: 거울 속의 나
분위기는 괜찮은데 약간 무서움.

작품 제목: 녹아내리는 시간
그냥 상상한 대로 뽑아봄.

작품 제목: 그림자 거인
스케일이 너무 커서 좀 무섭네.

작품 제목: 구름 복도
꿈에서 본 느낌이랑 비슷함.

작품 제목: 깨진 인형의 눈
이건 진짜 기괴한 듯.

작품 제목: 마지막 꽃잎
마무리는 좀 예쁘게 하고 싶었음.
다음에 또 이런 느낌 있으면 가져와볼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