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따라 마음이 좀 가라앉는 것 같아서... 그냥 이런 느낌으로 몇 장 만들어봤어. 왠지 모르게 슬픈 그런 기분 있잖아.

작품 제목: 울먹이는 저녁 구름
구름이 꼭 울고 있는 것 같아.

작품 제목: 창가에 머문 눈물
이 사진 속 여자분 분위기가 너무 슬퍼 보여.

작품 제목: 잊혀진 숲의 피아노
누군가 연주하다 그냥 떠난 것 같은 느낌.

작품 제목: 눈 속의 푸른 꽃
차가운데 예뻐서 계속 보게 돼.

작품 제목: 유리 구슬 속의 바다
이건 좀 신기하게 나왔는데 마음에 들어.

작품 and 제목: 라벤더 들판의 산책자
이런 분위기 괜찮나? 조금 몽환적이지?

작품 제목: 구름 위 강아지 발바닥
마지막은 귀여운 걸로... 그래도 살짝 슬퍼.
그냥 혼자서 끄적여본 거야. 다음에 또 예쁜 거 있으면 가져올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