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문득 생각나서 몇 장 그려봄.
일단 내 기준으로는 좀 몽환적인 느낌이 좋아서 강아지 위주로...

작품 제목: 구름 위를 걷는 강아지
이건 진짜 구름 같음. 솜사탕 같기도 하고.

작품 제목: 별빛을 머금은 아이
반짝거리는 게 좀 신기하게 나옴.

작품 and 제목: 꽃밭의 작은 친구
꽃이 너무 커서 강아지가 엄청 작아 보여요.

작품 제목: 달빛 아래 낮잠
이거 보고 있으면 나도 잠 올 것 같음.

작품 제목: 나비 날개를 가진 아이
약간 엉뚱한데 귀엽지 않나?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듦.

작품 제목: 소녀와 구름 강아지
한국인 소녀랑 같이 두니까 더 포근한 느낌.

작품 제목: 마법 호수의 반영
마지막은 좀 차분하게 끝내봄. 나중에 또 예쁜 거 있으면 가져올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