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날씨가 너무 몽글몽글해서 구름 뭉치 좀 만들어보려고 했는데... 결과물이 좀 어이없음 ㅋㅋ (진지함)


작품 제목: 잠자는 강아지 구름
아니 이게 강아지냐 솜사탕이냐... 일단 귀엽긴 함.

작품 제목: 구름 위의 휴식
이건 좀 잘 나온 듯? 나 여기로 순간 이동하고 싶다 (진짜임)
작품 제목: 달빛을 넘는 양떼
양들이 너무 푹신해 보여서 한 입 먹어보고 싶음 (농담임)

작품 제목: 솜사탕 구름 계곡
이건 그냥 솜사탕 공장 아니냐고... ㅋㅋㅋ

작품 제목: 마법의 구름 구슬
이거 들고 있으면 막 마법 쓸 수 있을 것 같음 (상상 중)

작품 제목: 보랏빛 구름 소용돌이
그냥 멍하니 보고 있으면 마음 편해짐. 힐링 그 자체.

작품 제목: 구름 마을의 아침
여기 살면 매일 아침이 폭신폭신할 듯!
다음에 또 이상한 거 만들어오면 봐주기! 안녕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