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심심해서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나온 건데, 자꾸 눈이 가네. 솔직히 좀 과하다고 생각했는데...

작품 제목: 솜사탕 같은 저녁 구름
빛이 너무 번져서 눈 아픈 것 같기도 하고.

작품 제목: 구름 위를 달리는 강아지
털 질감이 너무 비현실적이라 좀 징그러운가?

작품 제목: 빛나는 꽃밭의 소녀
표정이 너무 드라마틱해서 살짝 오글거려.

작품 제목: 떠다니는 유리 구슬
이건 좀 너무 뻔한 느낌이라 애매하다.

작품 제목: 마법 도서관의 밤
책들이 날아다니는 게 좀 정신없긴 한데 마음에 듦.

작품 제목: 이슬 속의 작은 세계
이건 진짜 신기하긴 한데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여.

작품/제목: 안개 낀 숲의 산책자
분위기는 좋은데 약간 무서운 것 같기도?
그냥 대충 뽑아본 건데, 나중에 또 이런 거 생기면 가져올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