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문득 창밖을 봤는데 구름이 너무 예쁜 거야. 그래서 그냥 멍하니 있다가... 그냥 생각나는 대로 몇 장 만들어봤어. 별거 아니지만 그냥 한번 봐줘.

작품 제목: 솜사탕 같은 조각 구름

작품 제목: 구름 위에서 꾸는 낮잠

작품 제목: 비눗방울 속의 작은 하늘

작품 제목: 구름 고래와 소녀

작품 제목: 꽃구름 사이를 걷는 소녀

작품 제목: 안개로 만든 시계

작품 제목: 꿈꾸는 방의 천장
그냥... 이런 느낌이 좋아서. 다음에 또 예쁜 거 있으면 가져올게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