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따라 자꾸 꿈속에서 본 것 같은 풍경들이 생각나서, 그런 느낌을 담아 몇 장 그려봤어. 그냥 혼자 보기 아까워서 가져와 봄... 어때?

작품 제목: 구름 위의 작은 집
이건 진짜 폭신폭신해 보이지 않아?

작품 제목: 반딧불이와 소녀
빛이 너무 예쁘게 나와서 한참 봤어.

손바닥 위에 올려두고 싶다...

작품 제목: 떠다니는 폭포 섬
이런 곳에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.

작품 제목: 꽃밭의 여신
분위기가 너무 몽환적이라서 마음에 들어.

작품 제목: 살아 움직이는 이야기책
종이 질감이 진짜 신기하게 나왔어!

작품 제목: 구름 위를 달리는 강아지
내 꿈이랑 제일 비슷하게 나온 듯 ㅎㅎ
그냥 생각날 때마다 하나씩 만들어보려고. 다음에 또 예쁜 거 있으면 가져올게!